2027년까지 무료 전시, 아무 때나 가면 될까요? 에퀴녹스 관람·체험은 따로 보세요

직물과 생활 공예를 주제로 상상한 AI 전시장 이미지로 실제 전시나 작품이 아님
이해를 돕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실제 전시장이나 출품작을 촬영한 사진이 아닙니다.

크리스마스와 새해에 실내 전시를 찾는다면, 전시 종료일이 길게 남아 있어도 방문일과 프로그램 접수 조건은 따로 확인하세요. 서울공예박물관의 《에퀴녹스: 추분_춘분》은 2027년까지 이어지는 전시입니다.

공식 안내에서 확인한 일정

항목 내용
전시 에퀴녹스: 추분_춘분
기간 2026년 9월 22일~2027년 3월 7일
장소 서울공예박물관 전시1동 3층 기획전시실
관람료 서울문화포털 안내 기준 무료
주소 서울 종로구 율곡로3길 4

이미 개막한 전시를 소개하는 글입니다. 11월 신규 오픈이나 크리스마스 특별 개막 행사로 안내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내용을 보는 전시인가요?

박물관은 장응복이 전통 공예의 미감을 현대 무늬로 재해석하고, 직물·가구·생활 공간으로 확장해 온 작업을 소개한다고 설명합니다. 전통 무늬가 생활 물건과 공간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살펴보는 방향으로 관람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무료 관람과 체험 참여를 같은 조건으로 보지 마세요

서울시 보도자료에는 작가 강연과 무늬 디자인, 쪽염·지우산 공방 등 연계 프로그램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프로그램 소개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방문 당일 접수나 무료 참여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개별 프로그램의 운영일·연령·모집 상태를 박물관 예약·프로그램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서울문화포털에는 요일별 야간 개관 시간이 따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연말 방문에서는 포털의 일반 시간만 복사해 일정에 넣기보다 박물관의 해당 날짜 운영 공지를 우선 확인하세요.

방문 전 체크리스트

  1. 방문일의 휴관·운영시간 공지를 확인합니다.
  2. 전시1동 3층 위치와 동반자의 이동 동선을 확인합니다.
  3. 체험이 목적이면 개별 모집 페이지에서 접수 상태를 확인합니다.
  4. 관람과 체험 시간을 나누어 일정을 잡습니다.

공식 자료

서울공예박물관 전시 상세
서울문화포털 관람 안내
서울시 전시·연계 프로그램 보도자료
자료 확인일: 2026년 1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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